
안녕하세요. 오늘은 폴링(Polling)에 대해 간단히 알아볼게요.
폴링(Polling)
폴링은 클라이언트가 서버에 주기적으로 요청을 보내 새로운 데이터가 있는지 확인하는 통신 방식이에요.
클라이언트 ──[요청]──> 서버
클라이언트 <──[응답]── 서버
(2초 대기)
클라이언트 ──[요청]──> 서버 (반복)
(2초 대기)
클라이언트 ──[요청]──> 서버 (반복)
폴링이라는 용어는 클라이언트가 서버로부터 데이터를 계속해서 당겨오는(pulling) 행위에서 유래됐어요.
즉, 클라이언트가 서버에게 지속적인 질문을 던져 응답을 수집하는 행위예요.
폴링의 장단점
폴링의 장점은 구현이 간단하고, HTTP 기반이므로 방화벽 문제에서 자유로워요. 그리고 스프링부트와 잘 어울려요.
그러나 단점은 새로운 데이터가 없어도 계속 불필요한 요청을 보내고,
동시 접속자가 많을수록 서버에 과도한 부하을 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1000명의 사용자가 2초마다 요청하면 서버는 2초마다 1000개의 요청을 처리해야 해요.

여기까지 폴링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봤는데요.
폴링을 살펴보면서, 간단하게 구현할 수 있지만 동시에 서버 부하를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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